+ 월구독 컨설팅
+ 운임·관세 분담 정산
구조 · 한국 제조사 ↔ 씨티아이인증원 ↔ PT (인니 법인) · 발행 · 씨티아이인증원 (CTI)
1 전체 거래 구조 — 3개 라인 동시 흐름
제품 위탁 / 컨설팅 / 관세·운임 정산이 독립적으로 운영되며, 회계·계약 분리가 핵심입니다.
(소유권 보유)
분리보관
시장
(관세·운영비 정산 전)
월구독 계약
BPOM·할랄·KC 인증 자체보유
마케팅·물류·행정
FOB Incheon
VAT 11% / PPh22 2.5%
발급
판매대금 차감
2 운영·물류 단계별 프로세스 (STEP 1 → STEP 5)
계약 체결부터 월별 정산·미판매 재고 처리까지의 표준 운영 플로우입니다.
- 위탁판매계약서 (한·영·인니)
- BPOM·할랄 인증 진행
- HS Code · FTA 원산지 검토
- “CONSIGNMENT INVOICE” 명기
- 정상 도매가 기재 (필수)
- “No Commercial Value” 절대금지
- 관세·VAT·PPh22 PT 대납
- 위탁자 선급금 계정 처리
- VAT·PPh22는 환급 가능
- Konsinyasi Area 별도 보관
- 위탁자별·로트별 재고대장
- 인플루언서·리테일 채널 판매
- 월간 판매보고서·잔여재고표
- 수수료 20% 공제 후 송금
- 6개월 미판매 → 반송·폐기
3 1회 거래 손익 시뮬레이션 (인보이스 1억 → 시장 판매 3억 가정)
위탁판매 구조에서 한국 제조사·PT 양측의 자금 흐름과 세후 이익을 정량 비교합니다.
| 항목 | 주체 | 금액 (원) |
|---|---|---|
| [A] PT 시장 판매대금 (총수령액) | PT | 300,000,000 |
| [B] PT 판매수수료 20% (PT 매출) (계약에 따라 협의) | PT | 60,000,000 |
| [C] 한국 제조사 송금 대상 (A − B) | 제조사 | 240,000,000 |
| [D] 관세 정산 (15% × 1억) — 제조사 부담 | 제조사 | −15,000,000 |
| [E] 운영비 정산 (마케팅·창고비 등) | 제조사 | −20,000,000 |
| [F] 한국 제조사 실수령액 (C − D − E) | 제조사 | 205,000,000 |
| PT 영업이익 (수수료 − 자체 운영비) | PT | 30,000,000 |
| PT 법인세 PPh Badan 22% | PT | −6,600,000 |
| PT 세후이익 | PT | 23,400,000 |
인도네시아 백화점 기준으로 한국 소비자가격 대비 2.5~4배 수준이 일반적입니다.
가격 구성 요소별 분해 (예: 한국 소비자가 10만 원 제품)
| 항목 | 배율/비율 | 누적가 |
|---|---|---|
| 한국 소비자가 | 기준 | 100,000원 |
| 수출 도매가 (FOB) | 약 40~50% | 40,000~50,000원 |
| 인니 수입세 합계 | +28.5% | +11,400~14,250원 |
| 수입상/PT 마진 | +30~50% | 누적↑ |
| 백화점 입점 수수료 | +30~40% | 누적↑ |
| 현지 마케팅·물류비 | +10~20% | 누적↑ |
| 현지 소비자가 | → 약 2.5~4배 | 250,000~400,000원 상당 |
브랜드 포지션별 실제 체감
- 매스/중저가 브랜드 (이니스프리, 미샤 등): 2.5~3배
- 중고가/프리미엄 (설화수, 헤라 등): 3~4배
- 니치·럭셔리급: 4배 이상도 가능
백화점이 특히 비싼 이유
백화점 입점 수수료가 판매가의 30~40% 수준으로 매우 높고, 여기에 프리미엄 포지셔닝 전략이 더해지기 때문입니다. 실제로 자카르타 Grand Indonesia나 Plaza Indonesia 입점 한국 브랜드들은 의도적으로 고가 포지셔닝을 유지합니다.
4 4대 핵심 리스크 및 대응 전략
특수관계자 거래·BPOM 책임·환율·계약 분쟁을 사전 방어합니다.